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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윤리와 적성 강의평가(2025년 2학기-박기모) 32/39명

 

2025년 2학기 기독교윤리와적성 강의평가(박기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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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번학기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통해서 느낀 점, 깨달은 점 혹은 가장 좋았던 점을 쓰시오.

 

수업을 통해 많이 부족하지만 조장이 돼서 조원들을 리드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어떻게 접근을 해야하는지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교회에 대한 인식이 좀 바뀌게 됐어요

"사랑합니다"과제를 통해 부모님과 더 가까워져야한다는 것을 느꼈어요

 

가장 원초적이고 진리되는 복음을 듣고, 새기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교양 과목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좋았다. 가장 많이 깨달은 점은 내 스스로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할 때에 남도 이를 부끄러운 것으로 생각하게 되며 반대로 내가 이를 당당히 여기는 순간 남도 내가 믿는 주님을 무시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을 살아가는 삶을 살아갈 떄에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은 내가 예수님을 빛과 자랑거리로 여기는 삶을 살아가는 태도임을 깨달았다. 기독교 동아리, 채플, 그리고 핵심교양으로 이 수업도 들었기 때문에 내 삶이 말씀으로 채워지게 되어 매일을 예배드리는 것 같아 좋아쏙, 수요예배를 가지 못해 아쉬웠었는데, 매번 그 시간마다 이 수업을 통해 다시금 영의 양식을 먹을 수 있어 좋았다.

 

무교인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으로 큰 거부감 없이 기독교에대한 포문을 여는 수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을 통해 기독교에 대해서, 하나님과 성경, 교회에 대해서 궁금한 것들이 생겼고 또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특히 삶의 태도와 직업 역할에 관해서 다른 사람을 질투할 필요없이 나 자신의 달란트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진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이 인생과 삶을 다루다보니 수많은 공감되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종교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학기 기독교윤리와 적성이란 수업을 듣고, 이전에 종교에 대해 관심이 없던 제 마음이 열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한번씩 교회에 방문해서 스스로 성찰하고,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기독교라는 종교에 대해 궁금한 점이 여러가지 있었는데, 수업중에 질문을 종합하셔서 하나씩 대답해주셨던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담스럽다는 질문들도 있었는데 편견없이 모두의 질문을 해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학기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들으면서, 신앙을 단순히 교회 안에서만 필요한것이 아니라 내가 매일 선택하고 관계 맺는 방식과 직접 연결된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돼었습니다. 특히 갑.을 관계나 일상 속에 불평등 사례를 성경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간이 많아서 "믿는다"는 말이 곧 책임 있게 행동해야 한다는 말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제일 좋았던 점은 정답을 외우기보다 내 생각을 정리해서 말해볼수 있었던 시간을이라, 신앙과 윤리를 조금은 내 언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된 것 같았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예수님, 하나님밖에 몰랐는데 여러가지 스토리와 꼭 기독교만이 아닌 여러가지 분야에서 대단하신 분들도 알게 되고 다른 학과 학우들과 접점이 없는데 조 활동을 통해서 대화도 나눠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선악과에 대한 이야기로 수많은 열매가 있다고 했는데 과연 우리가 상상만 했던 열매(투명인간, 순간이동, 미래를 알 수 있는 등..)도 있는지, 뱀은 그냥 미끄러다니는 생물인 줄 알았는데 너무 똑똑한 나머지 그렇게 신체구조를 만드셨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많은 걸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기독교의 세계관과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경의 내용을 알게 되어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기에 쉽게 질리지 않고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딱히 없습니다. 약간 이건 개인적인 질문 일 수 있겠지만 혹시 교회를 시간 될 때만 가도 괜찮은 걸까요?

 

수업을 통해 삶의 전진이 아닌 뒤를 돌아볼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어 좋은 경험이었다 느낍니다.

자신의 존재, 삶과 죽음과 같은 철학적인 질문으로부터 다시 와닿게 되어 진중히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 할 일에 가로 막혀 고민할 시간이 없었던 것들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기독교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내가 일상에서 어떤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나는 지금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다시 던지며 한 주를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려고 했다. 특히 좋았던 점은 교수님께서 성경 말씀을 하실 때 비기독교인도 부담없이 이해할 수 있는 일상적인 사례나 경험을 곁들여 설명해 주셔서 수업에 편하게 임할 수 있어서 좋았다. 종교적인 표현이 과하게 느껴지면 자칫 불편할 수도 있지만 오히려 이렇게 바라볼 수도 있구나 하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 또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 시간이기도 했다. 바쁜 일상으로 인해 한 주 동안 놓치고 지나갔던 감사한 순간들을 덕분에 다시 떠올릴 수 있었다. 믿음의 자리에 나아갈 수 있는 시간이어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음에 감사했다. 전체적으로 돌아보면 이 수업은 무언가를 열심히 외우거나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시간이 아니라 내 마음을 다잡고 다른 사람들 속에서 나 자신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소중한 수업이었다.

 

나의 인생에 대해 별로 생각해볼 시간이 없었는데 이렇게 한주에 한번 인생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가져서 나의 인생을 되돌아 보게 되어서 좋았던 것 같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과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도움이 됬다.

 

학교를 다니면서 채플 말고는 성경에 관한 이야기를 듣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통해 성경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기독교인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수업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팀으로 이루어진 수업이라고 하여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업을 들어보니 같은 팀원 사람들과 서로 각자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이러한 수업을 통해 성경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팀원들과 어떻게 의사소통을 해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느낀점은 기독교에 대해서 좀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수업시간이였꼬 깨달은 점은 기독교를 그냥 그저 하나의 종교로만 보고 그에 대한 배경 지식이라던지 자세히 알지 못했지만 강의들 듣고 나서 여러 풍문으로 들었던 이야기가 기독교에서 시작됐던거구나 하고 깨달았고 조원들과 여러 주제에 대하여 토론 나눈것도 정말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통해서, 모태신앙이었지만, 교회에 대한 회의감과 공동체에 대한 실망감으로, 교회를 나가지 못하고,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 가득했던 강의 초반과 달리, 이 강의를 통해, 하나님과 공동체에 대한 생각이 너무 많았던 것은 아닐지 반성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기독교에 대해서, 하나님을 무조건 믿어야 한다는 믿음 강요가 아닌 기독교와 다른 사례들을 엮어서 설명해주셔서, 아무런 반감 없이 들을 수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인간이 설명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와 지금 이 현실 속에도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며, 많은 범죄와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우리나라에서든 다른 나라에서도 일어나는 것 같은데, 그 속에서 신이 있어야만 존재하는 상황이 요즘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 수업을 들으면서, 특별히 현재 하나님을 느끼거나 간증을 말하지 못해도, 언제나 선을 행하며 살아야 하며, 성경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는 것이 굉장히 간사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은데, 그런 상황을 허락하셔서 하나님을 찾고 말씀을 읽게 되는 기회는 아닐지 생각이 전환된 수업이었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에도 기도와 묵상을 멈추지 않고, 가끔씩이라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나를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다.

 

원래 기독교였지만 신앙이 깊지 않았었는데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들으면서 성경 말씀과 현실의 삶을 비교하고 대입할 수 있어서 나의 생활을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는 나의 삶에 성경 말씀과 하나님의 뜻을 반영하여 실천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이 수업이 기독교에 관심없던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예수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인 것 같아 좋은 것 같다.

 

학생 때 처음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목사님의 설교와 성경 속 이야기를 들으며 찬양팀 활동도 하면서 몇 년 동안 교회를 다녔다. 그러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믿음'이라는 것이 생긴 것 같다. 그 믿음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존재를 알고 받아들이는 정도였지만, 그럼에도 나는 교회를 계속 다녔다.그런데 교회를 가지 않게 된 이후,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믿음이 점점 의문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스스로 믿음이 있다고 느끼다가도 막상 교회에 가는 것은 어려워했고, 하나님의 존재를 의심하기도 했다. 그렇게 믿음과 의문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있었다.

그러한 상태에서 기독교 윤리 수업을 듣게 되었다. 1강 '나라는 존재'부터 시작해 마지막 12강 '죽음'에 이르기까지, 창조와 성경, 예수님의 부활, 나눔, 죽음 등 기독교 세계관을 빠르게 훑어보는 느낌이었다. 강의를 모두 들은 후 느낀 점은, 성경을 통해 삶의 방향을 찾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이들이 보여주는 선한 행동이 나에게도 영향을 주었다는 것이었다. 그들의 선함을 보며 나도 그런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경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기독교 윤리 수업은 비유하자면, 마치 책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느낌이었다. 강의를 듣기 이전의 나는 좁은 시야 안에서 방향을 잃고 그저 살아가고 있었던 것 같았다. 하지만 강의를 들은 후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 더 넓어졌고, 생각지도 못한 마음의 풍요를 느끼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그래서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학생들이라면 이 수업이 스스로의 관계 회복이 되기도 하며, 자신의 생각을 좀 더 단단하게 세워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사실 무교이고 어릴적 교회에 몇번 가본것이 전부였습니다. 이 수업은 졸업을 위한 필수교양이라 수강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독교 신자가 아닌지라 수업내용에 100% 몰입하고 이해하는것은 한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학기 동안 제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들과 관점들을 많이 접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기독교적인 시각에서의 윤리적 문제들, 삶의 적성과 소명에 대한 이야기들을 다루는 방식이 신선했고 저의 사고의 폭을 넓히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의 신앙의 유무를 떠나 인류의 역사와 문화에 깊이 뿌리내린 기독교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시간이었고, 교양수업으로 충분히 유익하고 의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더 알게 되어 소재거리를 발굴한 것이 좋았습니다. 언젠가 기독교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학기에 좋은 기회가 있어 이 과목을 들을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성경과 교회의 구체적인 역할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기독교에 대한 편견이나 오해가 이 수업을 통해 많이 풀리게 되어 너무 좋았다.

그리고 기독교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인생에 빗대어 한 주 한 주 알아가는게 내 길도 돌아보고 기독교의 역사도 함께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잘 생각하지 않은 것들을 생각 할 수 있던 것 같았고 생각을 다같이 공유하는 것도 좋았던 것 같다

 

한 학기 동안 기독교 수업을 들으며,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만 있던 기독교적 가치와 세계관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내 삶에 비춰보는 시간이 되었다. 처음엔 단순히 필수 교양과목으로 하나로 쉽게 흘려버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수업이 거듭날수록 나 자신과 주변 사람들,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느새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것은 인간이 왜 살아가는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냐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계속 던지게 되었던 점이다. 수업에서는 인간 존재의 의미를 단지 생물학적차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 안에서 이해하도록 이끌어주었다. 인간이 불완전하고 연약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받는 존재라는 메시지는 큰 위로가 되기도 했다.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불안해할 때가 많았는데, 그런 나조차도 가치 있는 존재라고 말해주는 관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또한 죽음과 삶의 유한성에 관한 수업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죽음을 피하거나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찾는 시간은 이전에는 잘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이다.

 

죽음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이유가 사는 동안 행복하기위해서라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수업을 듣기전에는 단순히 기독교라느 종교에 대해 배우는 줄 알아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나눔과 교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관계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교회의 기능에 대해 배우면서 서로를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고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심리적으로 안정받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2강 인생의 본질을 배우면서 내가 뭐때문에 살아가고 있는 지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들으면서 좋은 교수님을 만나 좋은 수업을 들을수있어서 좋았다

수업을 통해 내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는것이 좋았다

이전에는 기독교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이번수업을 통해 기독교에 대해 알수있어 좋았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생각이 그리 좋지많은 않았는데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통해서 기독교에 대한 새로운 면을 알게 되어서 좋았고, 예수님과 하나님이 어떤 희생을 하셨으며, 또 어떠한 일을 겪으셔서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을 도와주신 것인지 궁금한 것들이 정말 많았는데 궁금증이 해결 된 것 같아서 좋았다. 새로운 것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신기했다.

 

조별 토론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하여 종교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가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느낀점 : 천주교 신자로써 기독교에 대해 안좋은 인식이 많은 상태로 시작하였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모든 인간은 존엄한 존재라는 기독교적 관점은 다양한 사회적, 윤리적 문제를 바라보는 기준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교양 과정을 통해 단순한 종교활동이 아니라 삶의 선택과 판단을 인도하는 윤리적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더 성숙한 신앙과 삶과 교회에 대한 인식이 안좋지만 않다는 것을 알고 좋은 인식을 가지고 살아가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습니다. 한 학기동안 잘 모르는 기독교 윤리적성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의미 있는 시간들, 그리고 팀플을 하면서 서로 도우며 자신의 의견을 듣고 그에 대해 공감해주며 서로 부족한 부분을 체워간것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번학기 기독교 수업을 통해 익숙한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웠다. 단순히 종교 지식을 넘어서, 인간의 선택,책임,관계 같은 주제를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특히 여러 사례들을 통해 내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 의미 있었다.

 

한 학기 동안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들으면서,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차원을 넘어 내 삶을 비춰보는 시간을 많이 갖게 되었다. 수업에서는 기독교적 가치관, 인간의 삶의 의미, 관계, 사랑, 죽음, 회복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는데, 그 내용 하나하나가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질문을 던져주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수업이 특정한 종교적 믿음을 강요하는 방식이 아니라 내 삶에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를 스스로 생각하게 해준다는 점이었다. 만약 내 인생에서 단 하루가 남는다면 무엇을 할 것인지, 나는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음에 감사하고 있는 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무엇이었는 지 같은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내가 평소에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부분을 다시 바라보게 했다. 또 강의를 통해,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단순한 종교적 지식이 아닌 윤리적 방향성과 삶의 태도로서 이해하게 된 것도 큰 배움이었다. 용서, 관계 회복, 희생, 감사와 같은 가치들이 왜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지 조금은 알 것 같았다. 삶이 힘들고 복잡할수록 이런 기본적 가치가 오히려 더 큰 힘을 가진다는 것도 느꼈다. 조별토의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서로 다른 관점으로 같은 주제를 바라본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나 혼자서는 떠올리지 못했을 질문과 시선들이 나를 더 깊게 생각하게 했다. 신앙이 없어도 삶을 진지하게 바라보는 태도는 누구에게나 필요하다는 점도 다시 느꼈다. 한 학기를 마무리하며 돌아보면, 이 수업은 단순히 교양 과목이 아니라 내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가치로 살아갈지를 고민하게 만든 시간이었다. 나 자신과 내 주변 사람들, 그리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질문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런 점에서 이 수업은 나에게 매우 소중한 경험이 되었고, 앞으로의 삶에도 오래 남을 것 같다.

 

작은 교회를 다니고 있어서 비슷한 나이대와 성경과 기독교에 대해서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성경 내용을 기반으로 인생에 대해 더 탐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 기독교 홛옹을 통해서 기독교의 인식이 변화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기독교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많은 것을 느낀 강의였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다시한번 인식이 바뀌는 결과를 가져올 정도로 의미 있는 수업이었다. 워크북 보다는 다른 방식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들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원래 기독교인이 아니고 안 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젠 좀 좋은 영향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었던 게 가장 좋았던 점입니다.

 

 

17. 이번학기 수고 많았습니다. 박기모 교수에게 당부하거나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쓰시오. 

 

기독교 윤리 수업을 들을때 마음가짐이 좋은 명언?말씀을 듣는다 생각하고 편하게 갈려고 하는데 발표때문에;; 수업 전부터 긴장을 해요

사실 발표도 연습을 해야 긴장이 사라진다고 생각하긴합니다

결론은 저만 그런건진 모르겠습니다만 발표가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그 외에 좋은 말씀, 성경 명언 등 잘 배우고 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한 학기 동안 이 수업을 위해 그리고 복음을 위해 매번 서울에서 전주까지 내려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야간 수업이라 처음에는 걱정이 많아쏙 부담이 되었지만, 교수님께서 배려해주시고 매번 더 편안한 분위기 만들어 주셔서 점점 그 부담과 걱정들을 내려놓을 수 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 수업을 통해 게속해서 복음이 잘 전해지도록 늘 교수님의 입술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전해지고 이 수업을 통해 누군가는 위로받고 또 누군가는 참 진리되시는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교수님께서 워낙 따뜻한 분위기에 수업을 만들어주시고 학생들이 힘들지 않게 노력하심이 보여서 종교에 대한 이미지가 더욱 좋게 변할 수 있엇습니다.

다만,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플로깅 활동이 있어 10분만 일찍 강의실에서 나가도 되겠냐는 저희의 요청에 타협으로 응해주셔서 너무 기뻤는데, 결국 수업이 늦게 끝나 너무 하고 싶던 플로깅 활동을 하지 못해 교수님께 서운한 마음이 계속 맴돌았습니다. 수업시간은 교수님의 재량이라는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던 것 같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서 죄송합니다 교수님. 하지만 이번 일로 인해 타인에 대해 생각하고 나를 고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더 나은 제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여러므로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수업 따뜻한 분위기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수님도 학기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조별로 자신만의 생각을 나누는 활동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교수님 수업을 들으면서 교회 안에서만 통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에서 우리가 겪는 갑.을 문제나 불평등 같은 것들을 어떻게 믿음과 연결해서 봐야 하는지 많이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때로는 듣기 불편한 이야기들도 솔직하게 짚어 주셔셔 오히려 기억에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기 생각을 편하게 나눈 수 있는 수업을 계속 만들어 주시면 좋겠고, 이번 수업 덕분에 신앙과 윤리를 너무 멀게만 느끼지 않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교수님께서 매주 준비해주신 자료 덕분에 부정적인 편견과 왜 필수과목이고 꼭 들어야 하나 라고 밖에 생각못했던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재미있게 들은 것 같습니다. 추가 점수 중 <하나님 나라의 도전> 영상도 은근히 궁금했던 내용이 나와서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항상 수요일마다 전주까지 멀리 오셔서 무교, 타종교인도 부담없이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이번 학기 때 다른 전공 수업과 비교해 뒷전이었던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그러나 이 수업을 다시 돌아보게 되면서 현재 나아가야 하고, 해야 할 일들은 앞을 알려주지만,

이 수업은 근본적인 토대를 마련하는데 기반이었던 것 같아 일종의 가르침을 받은 것 같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누군가의 삶을 변화시킬 영향력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주 서울에서 먼 길 내려오시면서도 항상 밝은 얼굴과 따뜻한 태도로 강의를 진행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학생으로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먼 거리를 오가시는 일이 결코 쉽지 않았을 텐데, 흔들림 없이 성실하게 수업을 준비해오시는 교수님의 열정과 책임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학생들이 발표할 때마다 항상 세심하게 들어주시고 편안하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신 덕분에 부담없이 수업에 잘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교수님을 통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신앙적으로 더 성장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학기 동안 좋은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 학기 동안 수업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 수업마다 열정적으로 수업하시는 교수님을 보고 저도 열정을 보고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말에 반응해주시고 이해해주시는 교수님을 보고 또 한번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한 학기 교수님과 함께 수업 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수업을 들으면서, 기독교에 대한 믿음의 강요보다는 근본적인 기독교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어서, 깨달음이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거나, 처음 기독교를 접하는 분들이 듣기에 굉장히 친절한 강의라고 느꼈습니다. 사실, 교회나 기독교에 대한 내용을 듣다 보면 결국 선을 행하는 것이 답인 것 같습니다. 여러 선을 행한 인물들이나 또 매주 열심히 강의를 위해 멀리 수업에 오셔서, 말씀이나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을 보면서, 너무 감사할 사람이 많다는 것을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더 봉사하고 기도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스스로 반성을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말씀과 매번 강의마다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수업을 들을 때,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는 내용을 자기소개서에 썼던 적이 있습니다. 버즈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이었는데요, 교수님 덕분에 한 학기 좋은 여행을 다녀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매주 서울에서 전주까지 오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업도 매주 알찼고 정성껏 수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방학 중에 서울에 가게 되면 교수님 교회에 한 번 들러 예배드리겠습니다!

 

교수님 한학기동안 기독교 윤리와 적성을 수강하며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필수교양이라 어쩔수 없이 듣게된 이 수업에 참여하는것이 귀찮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이 수업을 위해 서울에서 전주까지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 생각들을 진심으로 반성하였습니다. 생소한 이야기들 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또 다양한 관점에서 주제에 접근하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비록 신앙인은 아니지만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기독교적인 가치관이 우리 사회와 개인의 삶에 어떻게 적용될수 있는지 그리고 인간의 본성과 윤리적 의미에 대하여 생각해 볼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학기동안 즐겁게 이 수업을 들었고 새로운 시야를 제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학기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4학년 마지막 학기라 면접을 다니고 시험을 보러다니게 되어 다른 학년에 비해 수업에 많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지각 과제와 수업을 통해 기독교에 대해 자세히 그리고 따뜻하게 알 수 있게 되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전엔 채플을 들어도 기독교에 대해 편견이 많았는데 교수님을 통해 기독교가 한층 가까워지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먼 곳에서 오셔서 강의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한 학기 동안 기독교에 대해 깊이 있는 수업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유용했고, 즐거웠습니다.

 

한학긱 동안 수업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없다.

 

이번 수업을 통해 배운 것들을 앞으로 어떠한 행동이나 선택을 할때 떠오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학기동안 많은 기독교에 대해서 배우면서 다양한 이야기들도 들어서 좋았습니다 한 학기동안 고생 많이 하셧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학기 동안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기독교 수업이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제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편하게 질문하고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수업 분위기를 계속 이끌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학기 동안 가르쳐주신 강의와 따뜻한 조언 덕분에 제 삶을 더 깊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제 가치관과 삶의 방향을 차분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수업 중 던져주셨던 질문들이 제 마음에 오래 남아, 앞으로의 삶을 선택할 때 중요한 기준이 될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 항상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각을 존중해주시고, 다양한 시각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주시는 모습 덕분에 더욱 편안하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진심을 다해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배운 마음가짐과 가치들을 잊지 않고 앞으로의 삶 속에서 잘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서울에서 내려와서 힘쓰는 모습이 대단해 보였습니다. 아마도 그 먼 거리에서 이곳에 수업하로 온다는 것은 교수님의 철학이 있기 때문이겠죠? 이번 학기 고생하셨고 다음에 기회가 되어 마주치면 인사하겠습니다. 당황하시면 안돼요~ 고생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수업을 위해 전주까지 내려와 주시고 저희를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학기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먼저 모범이 되셔서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의 모습을 보여주셨으니 저도 함께 저의 자리에서 먼저된 자로서 예수님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한 학기 동안 정말 애쓰셨고 감사드립니다!!

 

한 학기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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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무 교회가 온다(황인권, ikp)

 

십자가 없는 MZ교회의 등장

십자가 없음, 새벽예배 없음, 성경공부 없음, 구역 없음, 장로(아직) 없음

제목은 유투브의 썸네일처럼 관심을 끌기 위한 자극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제목으로 인해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책에 관심을 두지 않는 이들도 있겠지만, 반대로 대체 무슨 주장을 하는거야하며 책을 잡은 이들은 이미 저자의 속임에 넘어간 것이다.

저자는 급변하는 시대속에서 교회가 어떻게 하면 지속가능한 구조, 젊은 세대와 소통가능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5' 교회 해체를 위한 구호가 아니라 어느 순간엔가 도래한 교회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해줍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지 못하고 움켜잡으려고하는 교회를 향해서 손을 펴서 손에 잡은 것을 내려놓고 다시금 본질을 잡을 것을 요청한다.

책은 4개의 , 1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장는 '배경'으로 안에는 1) 모바일(Mobile), 2) 제너레이션(Me generation), 3) K

두번째 장는 '현상'으로 4) 라이프스타일(Lifestyle), 5) 리추얼(Ritual), 6) 커뮤니티(Community), 7) 로컬(Local)

세번째 장은 '적응'으로 8) 크로스(No Cross), 9) (Team), 10) 팝업(Popup)

그리고 네번째 마지막 장은 여정(Journey)이.

책 내용 요약 정리

 

1. 배경

1) 모바일(Mobile)

모바일 혁명 이전의 혁명들이 주로 물질, 에너지, 정보의 생산과 전달 방식을 변화시켰다면, 모바일 혁명은 인간의 '일상의 관계' 실시간으로 재구성한 최초의 혁명이라 있습니다. 이는 마치 구텐베르크 성경이 가져온 인쇄 혁명이 지식을 다루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던 것처럼, 모바일은 정보뿐 아니라 경험과 관계 자체를 민주화시켰습니다.(59)

인스타그램은 전문성보다 컨셉과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한 채널로 개인에게 집중하는것이 필요하다.

팬데믹의 영향으로 모바일 혁명이 가속화 되었다. 이로 인해 전자 상거래(비대면 배송, 새벽 배송) 일상이 되었고 재택 근무, 원격 협업,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이 가능해졌고, 교육의 방식이 변화되고 있고 사회적 관계도 디지털 방식으로 재구성시키고 있다.

 

2) 미 제너레이션(Me generation)

MZ 세대는 역사상 가장 개인주의적인 세대로 공동체보다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먼저 생각하고, 사회적 책임보다는 개인의 만족과 권리를 우선시 한다. 도덕 규범이 약화되었다기보다, 개인의 선택과 자유가 종중받아야 한다는 가치가 우선된다.

수명 연장, 기술과 직업 구조의 변화, 사회 규범의 약화, 경제적 불안정성으로 인해서 순차적 인생 모형(학교-취업-결혼-은퇴) 무너지고 있다.

 

3) K

MZ 세대는 뉴파워 모바일 기술로 실시간 연결된 대중의 힘을 발휘하는 집단이다.

인도네시아어 '잘란잘란-산책하다, 어슬렁거리다', 일본의 '도한놀이'

 

2. 현상

4) 라이프스타일(Lifestyle)

' 현대 서울', 청년들은 페르소나 공간을 찾는다. 나의 취향, 관심사, 가치관을 만족시키고, 나를 조금 성장시킬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 우리의 교회에 참여한 청년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사진을 올리고 있는가?

지금 청년과 중고등학생들의 교회는 3 달러 시대의 교회이다.

 

5) 리추얼(Ritual)

사주와 타로에 관심을 가지는 젊은이들, 네컷 사진 가게와 사주와 타로 가게의 공통점은 언제든지 그만두고 나갈 있는 가게이다.

리추얼은 원래 종교적인 의식이나 의례를 뜻하는 말이지만 이제 반복적인 일상의 작은 행동이나 습관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을 리추얼이라고 표현하기 시작했다.

신체적 자기돌봄, 정신적 자기돌봄, 감각적 자기돌봄, 사회적 자기돌봄, 의식적 리추얼화

 

6) 커뮤니티(Community)

청년들이 원하는 커뮤니티의 특징(수준 높은, 좋은, 진정성 있는, 의지할 있는, 격려하는)

위어드(WEIRD) : 서구(Western), 교육받은(Educated), 산업화된(Industrialized), 부유한(Rich), 민주적인(Democratic)

소셜링(Socialing) : 디지털 환경에서 시작되어 가볍고 부담없는 의무없는 연결 형태로 발전

 

7) 로컬(Local)

경주 황리단길과 수원 행궁동, 슬로우 라이프

동네라는 공간의 가능성 다시 보기, 콘텐츠와 경험의 시대를 이해하기, 새로운 창업 세대와의 연대 가능성, 복음과의 거리감을 좁힐 기회

교회가 동네에서 의미있는 존재가 된다는

 

3. 적응

8) 노 크로스(No Cross)

북반구 교회의 새로운 도전, 프레쉬 익스프레션즈, 기존 교회에 나오지 않는 사람들, 특히 교회에 소속된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교회, 핵심적인 특징(선교적-Missional, 맥락화-Contextual, 교회적-Ecclesial, 형성지향-Formational)

프래쉬 익스프레션즈가 교회를 형성하는 과정(경청-Listening, 사랑하고 섬기기-Loving & Serving, 공동체 세우기-Building Community, 제자도 탐색-Exploring Discipleship, 교회로 형성됨-Church Taking Shape, 재생산-Doing It Again), 우리가 가진 교회의 구조에 사람으 ㄹ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맥락에 따라 교회가 새롭게 형성되어야 한다.(맥락화된 교회 형성-Contextual Church Formation)

목사님들이 양복을 입지 않기 시작했고, 설교라는 단어가 아니라 메시지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교회의 로고에 의도적으로 십자가를 사용하지 않는 교회들이 많아졌다. 이는 신학적 변화가 아니라 표현 방식의 변화일 뿐이다. 십자가를 신학적으로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십자가를 표현하겠다라는 입장이다. 로고와 외관에서 십자가를 드러내는 대신 설교, 찬양, 성례전 실제 신앙 활동 속에서는 더욱 십자가를 강조하고 있다. 십자가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깊은 곳에서 더욱 강렬하게 이야기되고 있는 것이다.

가나안 교인과 디처치드(dechurched), 이들이 교회를 떠난 주요 이유

교회의 정치화 사회적 보수성에 대한 실망

교회 관계의 상처와 위선, 귄위주의에 대한 불만

현실의 삶과 교회 설교 사이의 간극에 대한 피로감

신학적 질문과 지적 고민에 대해 교회가 무관심, 소통 부족한

팩데믹 이후 온라인 예배로 교회 출석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9) 팀(Team)

NGO 후원자들에게 심벌형 굿즈 제공(심리적 소속감과 정체성 강화, 가시적 연대감 증진, 디지털 시대의 물리적 상징 복귀 현상, 가치소비와 선한 영향력 표현 욕구)

리더십에서 팀으로

5 교회는 틀린 말입니다. 5 교회는 5가지가 없는 교회가 아닙니다. 사실은 5가지가 진화한 교회라는 말이 맞을 것입니다. 십자가가 로고에서는 없어졌지만 인스타그램이나 교회 공간에 가면 많이, 크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새벽 예배와 수요 예배가 없어졌지만 온오프라인을 연결하여 자주, 일상의 자리에서 예배를 드릴 있습니다. 주일 드리는 예배를 영상과 찬양으로 훨씬 몰입감있게 드립니다. 성경공부와 구역모임이 없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성도들이 중심이 되는 소그룹으로 진화하여 깊이 있고 진솔한 모임이 곳곳에서 이루어집니다. 장로님들은 대접받는 직분으로서가 아니라, 섬기는 자리에서 교회를 챙기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새로 개척한 교회라 아직 장로가 없지만 어느 시점에선가 주님께서 세우실 것입니다. 5무교회는 틀린말입니다. 어쩌면 5up교회가 맞는 표현입니다.(237)

 

10) 팝업(Popup)

리브랜딩이란 브랜드가 가진 기존의 이미자와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하고 변화시키는 과정입니다. 단순히 로고나 디자인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목적, 우리가 만나고 싶은 사람들(타겟) 변화에 맞춘 메시지의 재구성, 시대의 흐름에 맞는 시각적 요소의 현대화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브랜드 재창조 작업입니다.

 

4. 여정(Journey)

과거 마케팅에서는 고객을 일방적으로 단계별로 통제 가능한 대상으로 생각했다. 관심-인지-고려-구매로 이어지는 일방적인 단계로 고객을 단순화 했다. 그러나 오늘날의 고객은 단순한 흐름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다. 소셜미디어, 리뷰, 인플루언서, 친구의 추천 다양한 경로를 오가며 정보를 얻는다. 한번 사는 행동이 아니라 시간에 걸친 인터렉션이 발생한다.

 

저자는 급변하는 시대에 불변하는 복음을 소통가능한 방식으로 전하기를 원한다. 그런 작업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시대를 읽어낼 알고, 불변하는 복음의 진리를 시대가 이해 가능한 방식으로 전할 필요가 있다. 이미 그런 시도를 해나가는 많은 공동체들이 있음을 인해 감사드린다.

 

 

 

📌 1) 『5無 교회가 온다』 핵심 메시지 요약

🔹 “5無”이 의미하는 것은 형식의 폐기가 아니라 본질의 재정의다

책에서 말하는 5無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없다는 것처럼 보이는 교회를 가리킵니다:

  1. 십자가 로고 없음
  2. 새벽예배 없음
  3. 성경공부 없음
  4. 구역 모임 없음
  5. 장로 직분 없음 (하나님나라를 꿈꾸며(Kingdom of God))

하지만 이 책의 핵심은 이 5가지를 버리자는 게 아닙니다.
➡️ 진짜 말하고자 하는 것은 전통적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시대적 맥락에서 복음의 본질을 새롭게 드러내자는 것입니다. (예수동행)


🔹 왜 이런 교회 모델이 주목받는가?

💡 기술·문화 변화 → 모바일 중심의 연결과 삶의 방식이 보편화되면서 기존의 교회 모델이 젊은 세대에게는 매력적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예스24)

💡 MZ 세대의 가치

  • 공동체보다 ‘나에게 의미가 있는가’를 먼저 본다.
  • 선택과 자유가 중요하다.
    ➡️ 개인의 삶 속에서 의미 있게 신앙을 경험할 수 있는 공동체, 가시적이고 실제적인 신앙 체험이 중요해졌습니다. (하나님나라를 꿈꾸며(Kingdom of God))

💡 교회 구조의 진화

  • 고정된 제도 대신 참여적 공동체
  • 전통 예식 대신 삶에서 반복되는 의미 있는 리추얼(ritual)
    ➡️ 형식을 넘어 실질적인 신앙 경험과 관계를 중시합니다. (하나님나라를 꿈꾸며(Kingdom of God))

📌 2) 한국 교회가 추구해야 할 사역 방향

위 책의 의도와 한국 교회 현실을 연결하면 다음과 같은 방향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본질에 집중하면서 형식은 유연하게 재구성

지금 한국 교회의 많은 사역이 전통 형태(새벽예배, 구역모임, 성경공부 등)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러나 ‘전통이 곧 본질’은 아닙니다.
➡️ 예배와 말씀, 사랑과 공동체를 유지하되 세대와 문화에 맞는 표현으로 재구성해야 합니다.
예: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예배, 삶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경 묵상 리추얼. (하늘가족)


참여와 자율성을 높이는 공동체 문화

MZ 세대는 참여적·자율적 구조를 원합니다.
☑ 수평적 소통 구조
☑ 공동체 안에서 역할을 갖고 스스로 기여할 수 있는 기회
☑ 질문과 비판을 환대하는 문화
➡️ 이런 변화는 명령과 권위 중심을 벗어나 신뢰와 참여로 교회 문화를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유일보)


삶에 연결된 신앙 경험을 제공

형식적 모임만으로는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어렵습니다.
➡️ 신앙이 일상생활과 연결되고, 삶의 문제에 대한 실제적 해답을 제시하는 사역이 필요합니다.
예: 직장·가정·사회적 불안에 대한 신앙적 토론, 디지털 콘텐츠를 통한 성경적 사고 훈련 등. (missionpartners.kr)


디지털을 포함한 시대적 도구의 수용

모바일 시대의 장점 — 소통, 연결, 접근성 — 은 교회가 활용해야 할 도구입니다.
➡️ 디지털 매체를 통해 설교·예배·소그룹을 확장하고, 성경적 콘텐츠를 세대의 언어로 재해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스24)


세대 간의 다리 놓기

MZ 및 Z세대와 기존 세대 사이에는 문화적 단절이 있습니다.
➡️ 양쪽 세대가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공동체를 재구성하는 사역 전략이 필요합니다.
예: 복음의 본질은 지키면서 각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공동 구조 마련. (kosinnews.com)


📌 3) 정리 — 오늘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미래

방향성목표

본질 중심의 유연한 사역 전통 형식보다 신앙의 핵심을 시대 맥락에서 재현
참여적 공동체 문화 수평·자율·삶 중심의 공동체
삶으로 연결되는 신앙 전략 일상 문제를 성경적 관점으로 함께 고민
디지털과 소통의 재구성 세대가 공감하는 언어와 플랫폼 활용
세대 간 교감 강화 교회 공동체 전체를 위한 다리 놓기

원리적으로 ‘5無’은 전통의 거부가 아니라 재창조를 강조하는 진단 도구입니다. 한국 교회가 청년과 다음 세대를 품고 건강히 성장하려면, 본질을 지키면서도 시대와 세대를 이해하는 사역으로 사명을 확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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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간사소식 133(2025-08-22)

 

더위는 한 풀 꺾였다는 처서(8/23)가 내일인데 아직도 더위가 맹렬합니다. 그래도 뜨거운 여름, 더 뜨겁게 잘 보내고 있습니다. 

 

1. 여름 사역들

지난 소식을 통해서 기도제목으로 드렸던 여름 사역들은 감사하게 잘 마쳤습니다. 

 

1) 죠이 여름수양회(7월 1-5일, 광림세미나하우스-포천)

이번 여름 수양회는 ‘Be the Neighbor-이웃이 되’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목요일 주제 중에 ‘삶의 자리에서 이웃이 되’라는 세션에서 각자 아직 복음의 의미를 바로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설명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역시 젊은 학생들과의 시간은 저의 가슴을 뛰게 합니다.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서 모두가 좋은 이웃으로 살아가기를 기대합니다. 

 

2) 더기쁨교회 수련회(7월 26-30일, 하늘빛 쉼터-남양주)

교회 전체 수련회는 26-27일(토-일) 양일간 진행하고 나머지는 시간이 되는 몇몇 가정들과 휴가겸 가족 수련회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MBTI의 이해와 갈등 해결’이라는 주제의 웍샵과 ‘경계선 지키기’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의 중요성을 나누었습니다. 

더위를 피해서 아침 저녁으로는 족구를 하고 낮에는 물놀이를 하면서 아이들과 성도님들과 더 많이 가까와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역시 함께 먹고 마시고 몸을 부딪히는 시간을 가져야 진정한 식구가 되는 것 같습니다. 

 

3) 제19회 선교한국대회(8월 4-7일, 사랑의교회)

이번 선교한국대회의 주제는 ‘세상의 희망 예수’였습니다. 각 요일별 세부 주제는 ‘나의 희망 예수(월), 교회의 희망 예수(화), 민족의 희망 예수(수), 열방의 희망 예수(목)’였습니다. 저는 화요일 저녁 기도합주회 인도와 소그룹 조장 교육을 부탁받아서 바쁘게 보냈습니다. 덕분에 기도회 준비를 위해서 모든 강사분들이 설교 원고를 미리 받아서 읽었고, 전체 분위기 파악을 위해서 더 열심히 모든 세션 프로그램에 참석했습니다. 오전 성경 강해 주제는 ‘선교적 세계관의 도전’이었는데 세계관 관련된 내용이라 관심있는 내용을 정리해서 소그룹 조장들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선교한국측의 지원으로 학생선교단체의 간사들이 참석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특히 인도네시아 죠이와 베트남 죠이의 간사들과 학생들이 방한을 해서 대회에 참석해 함께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목요일에는 아내를 꼬셔서 one-day pass로 함께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이런 여름 행사에 참여해서 혼자 은혜를 누리는 것이 아쉬웠는데 함께 은혜의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4) 캠청연 포럼(8월 18일, 서울제일교회)

이번 포럼의 주제는 ‘청년과 정치’였습니다. 지난 계엄과 탄핵정국을 거치며 교회가 이념에 의해서 나눠지며 힘겨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건강하게 정치에 대한 주제가 토론되지 못하는 현실을 보면서 쉽지 않지만 이런 주제를 공론의 장으로 가져와야 한다는 연구위원들의 의견을 모아서 이번 포럼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청년들의 현실과 정치와 관련된 여러 성경의 가르침들, 정교분리의 원칙, 교회와 선교단체에서 20대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 등 실제적인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듣고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청년연구위원으로 포럼 자료집을 수정하고 패널토의 사회를 맡아서 함께 했습니다. 아래 포럼 자료집을 첨부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s://peterjoy.tistory.com/1161)

2. 개인적인 근황

아래 내용은 제가 페이스북에 올렸던 내용입니다.

 

지난주 개인적으로 몇 가지 특별한 사건이 발생했다. 

먼저 8월 12일 화요일 저녁 식사이후에 치실을 하다가 골드 크라운이 빠져버렸다. 치아에서 뭔가가 빠졌고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는데 없어져 버렸다. 아이들에게 현상금까지 내걸었지만 못찾아서 새로 맞춰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결국 새로 본을 뜨고 맞추었다. ㅠㅠ

그리고 8월 15일(금) 광복절 기념으로 계남근린공원축구장에서 축구시합을 했다. 두쿼터를 마치고 쉬는데 허리에 통증이 느껴졌다. 특별히 충돌하거나 하는 이슈가 없었는데... 그래서 뛰라는 팀원들의 권유를 마다하고 심판을 봤다. 그리고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씻고 누웠는데,,, 1-2시간 쉬고 일어나려했는데 허리 통증이 심해서 일어날수가 없었다. 병원에 가라는 아내에게 힘들어서 움직일 수 없다고 짜증을 냈다. 결국 다음날(토요일) 힘겹게 병원에 가서 X-ray를 찍고 허리 통증 차단 주사를 맞고나서 조금 나아졌다. 디스크는 아니고 단순 근육통이라고... 주일 설교도 못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회복중이다. 

이 과정을 통해서 눕고 일어서고, 물건을 들고 움직이는 단순한 일상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아픈 이들의 마음을 조금 알게 되는 계기가... 그래서 설교 중에 이 깨달음을 잠시 나누기도 했다. 

https://youtu.be/6UQIQG7nUeg

아내는 나에게 녹슨 마징가라고..ㅠㅠ

 

저는 죠이선교회 간사, 더기쁨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교수라는 직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영혼을 섬기는 일이고 말씀을 통해서 사람들을 살리고 키우는 일이기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가장 기쁜 일은 교회에 새생명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제자훈련을 통해서 복음을 받아들이고 거듭난 자매가 있고, 실제로 지난 8월 11일 안승훈, 이수정 집사 가정에 둘째 예인이가 태어났습니다. 교회는 이를 함께 기뻐하며 베이비 샤워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항상 새생명이 태어나는 현장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https://youtu.be/KjrUWPY19C8?si=zEbo0LjOHr0L0bOS

 

매주 몇몇 성도분들과 제자훈련을 1:1로 진행하고 있고, 목회자 공부모임이나 Viewtiful class를 통해서 배움을 멈추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죠이에서는 리더 그룹들과 '변화하는 세계 기독교와 선교'라는 주제로 웍샵을 진행했고 매월 복연에서 진행하는 목회자 스터디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김교신과 동양고전에 대한 공부를 함께 합니다. 어제는 맹자의 가르침 중에서 4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들으면서 이것이 성경의 사랑, 의, 겸손, 지혜의 가르침의 동양적 버전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세계는 넓고 공부하고픈 것은 많습니다. 잘 배우고 더 겸손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바쁜 중이지만 여러 만남들은 저를 기쁘게 합니다. 귀한 동역자들과의 만남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1. 여름 사역(죠이 여름 수양회, 교회 여름 수련회, 선교한국, 캠청연 포럼)을 잘 마무리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 죠이선교회 지원사역부사역을 위해서 또한 새로운 변화를 잘 감당하도록 

3. 요양원에 계시는 장모님, 혼자 생활하시는 장인 어른이 건강하시도록 

4. 2025년 2학기 전주대 수업을 잘 감당하도록

5. 교회의 새로운 예배 공간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도록

 

 

 

2025년 8월 22일

박기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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