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한국교회 창조론과 함께한
과신대, 10년 돌아보기
❖ 일시 :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오후 7시
❖ 장소 :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루스채플실
❖ 주최 : 과학과 신학의 대화
❖ 발제 : 김영웅 박사 (기초과학연구원 유전체교정연구단)
김정형 교수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최현기 목사 (포도나무교회)
박현철 대표 (청어람ARMC)
❖ 대담 진행 : 정대경 교수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한국교회 창조론과 함께한
과신대, 10년 돌아보기
❖ 일시 :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오후 7시
❖ 장소 :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루스채플실
❖ 주최 : 과학과 신학의 대화
❖ 발제 : 김영웅 박사 (기초과학연구원 유전체교정연구단)
김정형 교수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최현기 목사 (포도나무교회)
박현철 대표 (청어람ARMC)
❖ 대담 진행 : 정대경 교수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2026년 8월 10일 학복협 캠청연에서 진행하는 포럼 '청년과 돈'의 발표를 위해 진행한 설문 관련 자료들입니다.

| 기독교 윤리와 적성 강의평가(2026년 1학기-박기모) 37/40명 (0) | 2026.06.15 |
|---|---|
| 기독교 윤리와 적성 강의평가(2025년 2학기-박기모) (1) | 2025.12.11 |
| 캠청연 포럼, 청년과 정치 (1) | 2025.08.22 |
| 전주대 사역-기윤 강의평가(2024년도 2학기) (5) | 2024.12.12 |
| 캠청연 '청년과 교회' 자료집 (0) | 2024.10.14 |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책이 한 권 있었다. 그 책은 브라이언 왈쉬의 ‘제국과 천국’(세상을 뒤집은 골로새서 다시 읽기)이다. 이 책은 골로새서 주석을 집필하던 톰 라이트와 브라이언 왈쉬의 진지한 대화 이후에 지어졌다고 한다. 톰 라이트의 책이 주석의 한계에 갇혀 있다면 ‘제국과 천국’은 그 골로새서의 체제전복적인 급진성을 현재의 제국의 영향력 속에 살아가는 현대 교회, 현대 사회를 향해 제시한 책이다. 이 연결성 속에서 ‘고갈된 세상 속 충만한 나라’(이지일, 죠이북스)라는 이 책은 한국적 버전으로 골로새서가 보여주고자하는 급진성을 저자의 사역과 삶의 경험을 통해서 조금은 부드럽게 제시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라고 말하는 이 시대 속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충분하다는 저자의 주장은 마치 타는 목마름 속에 마주하는 시원한 생수와 같다.
자본주의 질서가 다스리는 이 제국의 사상은 ‘그리스도 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성경은, 특히 바울의 서신중 하나인 골로새서는 거듭 ‘그리스도 만으로 충분하다’라는 그리스도 충분성을 주장한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 1:21, 개역개정)"
당신이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난 적이 없는 것입니다(찰스 스펄전)
우리의 역할은 사람들을 회심시켜 예수를 믿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소개하는 데 있습니다. 복음을 받아 들이는 것은 그들의 몫입니다. 구원의 주체는 하나님이십니다.(고갈된 세상 속 충만한 나라, p.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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