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한국교회 창조론과 함께한

과신대, 10년 돌아보기

❖ 일시 :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오후 7시

❖ 장소 :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루스채플실

❖ 주최 : 과학과 신학의 대화

❖ 발제 : 김영웅 박사 (기초과학연구원 유전체교정연구단)

김정형 교수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최현기 목사 (포도나무교회)

박현철 대표 (청어람ARMC)

❖ 대담 진행 : 정대경 교수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제10회 과신대 포럼 자료집(PDF용).pdf
9.62MB

728x90

2026년 8월 10일 학복협 캠청연에서 진행하는 포럼 '청년과 돈'의 발표를 위해 진행한 설문 관련 자료들입니다. 

 

 

한국 기독대학생의 '돈'에 대한 인식과 생활에 관한 설문 응답(2026 캠청연).csv
0.32MB

 

한국 기독대학생의 '돈'에 대한 인식과 생활에 관한 설문(2026 캠청연) .pdf
4.95MB

 

한국 기독대학생의 돈에 대한 인식과 생활에 관한 설문-최종.pdf
0.12MB

728x90

 

이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책이 한 권 있었다. 그 책은 브라이언 왈쉬의 ‘제국과 천국’(세상을 뒤집은 골로새서 다시 읽기)이다. 이 책은 골로새서 주석을 집필하던 톰 라이트와 브라이언 왈쉬의 진지한 대화 이후에 지어졌다고 한다. 톰 라이트의 책이 주석의 한계에 갇혀 있다면 ‘제국과 천국’은 그 골로새서의 체제전복적인 급진성을 현재의 제국의 영향력 속에 살아가는 현대 교회, 현대 사회를 향해 제시한 책이다. 이 연결성 속에서 ‘고갈된 세상 속 충만한 나라’(이지일, 죠이북스)라는 이 책은 한국적 버전으로 골로새서가 보여주고자하는 급진성을 저자의 사역과 삶의 경험을 통해서 조금은 부드럽게 제시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라고 말하는 이 시대 속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충분하다는 저자의 주장은 마치 타는 목마름 속에 마주하는 시원한 생수와 같다.

 

자본주의 질서가 다스리는 이 제국의 사상은 ‘그리스도 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성경은, 특히 바울의 서신중 하나인 골로새서는 거듭 ‘그리스도 만으로 충분하다’라는 그리스도 충분성을 주장한다.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전 1:21, 개역개정)"

 

당신이 사람들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만난 적이 없는 것입니다(찰스 스펄전)

우리의 역할은 사람들을 회심시켜 예수를 믿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소개하는 데 있습니다. 복음을 받아 들이는 것은 그들의 몫입니다. 구원의 주체는 하나님이십니다.(고갈된 세상 속 충만한 나라, p.26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