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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윤리와 적성 강의평가 2023년 1학기 (박기모 교수)

-수강인원 29명중 28명 응답 

 

 

 

 

 

 

16.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들으면서 좋았던 점, 깨달은 점, 감사했던 점 혹은 개선되어야할 점이 있다면 적어주세요.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들으며 기독교에 대한 이해도가 올라간 같습니다. 수업 내용을 통해 조원과 토론하며 다양한 의견, 생각 등을 알아가며 자신의 생각도 키울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어 좋았어요

 

수업을 조금 빨리 끝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으로 인해 이번에 자신을 돌아보고,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제 성인이니 이러한 시간을 가질 일이 따로 노력하지 않는 이상 어려울 텐데 좋은 기회를 잡은 같다고 생각되며 무언가를 믿는다는 어려운 점이 아님을 알았다. 성경이 66권이라니 읽기는 힘들 같지만 간단하게 정도는 읽어볼 마음이 들었고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한 곳에 종교가 밀접하게 관련되어있음을 배웠고 수업을 시작할 당시 적었던 과제에 수업에 기대하는 내용으로이번 기회에 저에 대해 생각해볼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적었는데 말이 수행되었으며 자신뿐만 아닌 사회에 관해서도 생각해본 시간이었다. 해당 강의의 워크북을 돌아보니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학기라는 짧은 시간 동안 고민해본 같으며 만족스러우면서도 아직 채워나가야 부분이 많은 듯해 아쉬움이 들었다. 이렇게까지 섬세하게 자신에 대해 알아볼 몰랐으며 많은 영상 자료를 보게 몰랐는데 이게 그만큼 자신에 대해 알아가는 수업이다보니 힘들긴 했어도 돌아보니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뿌듯하다. 보람찬 학기를 보낸 같고 방학 동안에는 수업을 들으며 중간중간 떠올랐던 나에 대한 부족함을 가꾸고 싶다.

 

없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조별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친해질 있어서 좋았습니다.

 

맨날 칙칙한 4학년들과 수업을 들었었는데 간만에 젊은 2학년 친구들과 함께 같은 공간에서 수업을 들을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도 덩달아 어려진 기분이 들더군요. 소모임 토론에서 짧게나마 서로의 의견을 공유할 다양한 생각들을 공유하고 나누면서 타인에 대한 이해도 또한 높아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기독교 수업이라고 해서 단순히 기독교에 대한 내용만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이야기들, 세상 살아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인품에 대해 성장시킬 있는 내용들로 수업을 받을 있어서 단계 발전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업시간동안 만이라도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앞으로에 대해 생각할 있는 시간을 가질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인생은 내가 주도적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이야기를 처음 알게 되어 새로웠고 뜻깊은 시간이였다

 

사실 처음 기독교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좋지 않았다. 기독교 자체에 대한 인식도, 기독교인들에 대한 인식도 그다지 좋지 않았던 터라 수업을 듣는 내내 불쾌할 같았고, 게다가 시간도 저녁 늦은 시간이다보니 더욱 피곤할 같다고 생각했다.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수업을 위해 많은 돈과 시간, 체력을 소모하며 학교에 오신다는 말을 듣고 정말 놀랐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이후 기독교에 대한 사적인 감정은 일단 내려놓고 교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한번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수업을 들으면 들을수록 이렇게 깔끔할 수가 있나 싶었다. 조금 과장하면 여태까지 나는 기독교를 사랑과 선함을 강조하고 강요하며 조금이라도 그것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이면 공동체에서 배제시키려고 하는 위선적인 단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수업시간에 배운 기독교는 사람들과의 관계보다는 먼저 하나님과 나와의 1:1관계를 중요시 하였고, 죄때문에 깨어졌던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세상에 오신 예수님, 예언대로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구원을 이루셨던 일을 믿는 것이 천국에 가는 열쇠이며 과정에서 인간의 성품과 , 행위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가르치고 있었다. 내가 여태 봐왔던 교회의 모습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나니 기독교에 대하여 긍정적인 시선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착하기 때문에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 덕분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천국에 있는 자격을 얻은 것에 감사하여 선하게 수밖에 없다는 말이 마음속에 남아있던 응어리를 풀어주었다.

힘든 세상을 살아가다가 믿을만한 대상을 찾기 위해 교회를 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죽음과 죽음 이후 나의 운명에 대해 고민하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교회를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살면서 그런 고민을 하게 되는 순간이 생긴다면 성경을 바르게 전하고 가르치는 그런 교회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없다

 

기독교인이 아닌 학생들도 이끌어주셔서 너무 재밌는 수업이어서 좋았다

 

항상 열의를 다해 수업해 주시고 학생들에게 기독교라는 종교를 강요하지 않고 기독교라는 종교는 이런 종교이니 관심있는 사람은 성경을 읽어보는 것도 좋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저는 수업이 끝나고 성경을 읽어보려 합니다. 한학기동안 쉬지않고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종교를 재밌고 쉽게 다가간 같아 좋았습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은 친구들의 기덕교에 대한 생각을 알아갈수 있어서 좋았고 가죽옷에 대한 의미도 알게되어서 좋았던 같습니다. 수업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 예수님의 사라을 느낄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신앙이 없는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편히 들을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해서 좋았고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 사례와 영화 등을 보며 생각을 하고 조원들과 나눌 있어서 좋았다. 어려운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수업해주셔서 힘들지 않았고 편하게 들었던 같다.

 

좋은점은 발표도 많이해서 긴장도가 낮아진거 좋았어요

깨달은 점은 성경은 역사상 많이 팔린책이다.

감사했던점: 못미덕스런 저를 조장으로 뽑아 자신감에 한발자국 다가가게 되었어요

 

기독교라는 종교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는데, 어떤 사상으로 모인 집단인지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있었다. 또한 종교가 사람에게 주는 영향이 강력하다는 것도 체감했다. 오랜 기간 동안 종교라는 비과학적이고 증명되지 않는 것이 당당하게 자리잡으며 힘을 행사할 있는 이유도 이제 어렴풋이 알게 되었다. 배운 것이 없어 여론을 보고 기독교를 무심코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던 과거의 행동을 반성할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수업이었다. 수업을 듣기 전에 나는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심리가 주를 이루며 하루하루를 버텨가듯 살아가고 있었는데 수업에서 배운 대로 신이 내게 맞는 길을 준다고 생각하면 마음의 부담이나 짐이 조금은 덜어지는 같아 쾌적하다. 지금은 종교를 가진다고 해도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 신에게 신념을 빌미로 거래하는 행위가 같아 가지지 않겠지만, 앞으로 중요한 일들이 해결되고 나서는 종교에 마음을 담을 있을 것도 같다. 그것은 온전히 수업 덕분이다. 기독교를 앞으로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일은 사라진 같아서 유의미하고 만족스러운 수업이었다. 삶을 살아가는 자세를 새롭게 고쳐 잡게 해준 유익한 수업으로, 살아가는지,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점이 수업 중에 너무 좋았다.

 

선악과 이야기부터 성경이 다른 역사 기록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에게 기록되고 전해져 왔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교회에 관한 궁금증을 Q&A 통해서 해결할 있었던 것이 가장 좋았다. 궁금 하지만 막상은 물어보기 곤란한 질문들을 다들 막힘없이 해준 덕분에 교회에 관한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었던거 같다. 그리고 수업이 끝날때마다 강의를 듣고 느낀점이나 수업했던 주제와 관련된 질문을 가지고 조원들과 토론을 하면서 조원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을 있어서 좋았다. 삶을 관통하는 질문, 기독교에 관한 이야기의 나의 생각도 정리할 있어서 내가 어떤 가치관과 사고를 가지고 있고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등을 파악할 있어서 좋았다.

 

살면서 종교와는 척을 지고 살꺼라 생각했던 내가 종교에 대하여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종교에 관한 이야기 외에 종교에 관한 이야기와 관련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사례와 사건들을 듣고, 보고, 느끼며 그저 살아온 나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있었다. 특히 수업시간에 기억이 남는 내용은 죽음에 관한 이야기들이었다. 여러 사람들은 각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잘먹고 잘살수 있는 삶을 선택할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본인 혼자 잘살기보다는 남들을 도우며, 자신의 것을 내어주고, 희생하고,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남들을 돕고, 사랑하는 삶을 선택하였다. 이는 혼자 살거라 생각하고, 나만 생각했던 나의 삶에서는 충격이었고, 반성이었다. 나도 누군가를 도왔던 기억이 있었는데, 어느순간 잊고 살아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후회했다. 여태것 내가 도울 있던 사람들과 내가 도움을 주기는 커녕 피해와 부담을 사람도 삶속에는 있었기 때문이었다.

우리가 살아오는 나라, 세상도 누군가들의 희생과 도움과 사랑이 이루어낸 결과라는 사실도 까먹은 살아왔던것 같다. 이런 여러 기억들, 사실들을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에서 다시금 깨닫게 되어서 상당히 감사한일이 아닐수가 없었다.

수업은 단순한 종교 수업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이해하고, 사람과 사람에 대한 유대가 부족한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수업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통일교를 이단종교로 본다는 깨달은 점과 언제나 학우분들과 소통을 노력하시는 교수님께 감사했으며 개선해야할 점은 없습니다.

 

단순한 기독교 채플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했는데 기독교 안의 윤리에 대해 알아보며 비종교인의 관점에서 어떻게 보일지. 그리고 종교인으로써 설명까지 해지며 자신의 윤리관, 그리고 삶에 대한 태도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고 나아질 있던 유용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평소 궁금했던 기독교에 대한 질문들을 자유롭게 있었던 강의가 가장 좋았습니다. 평소 가지던 궁금증도 해결되고 기독교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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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열심히 이끌어주려고 하셨던 교수님의 열정에 감사하고 기독교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는데 수업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성경을 괜히 많이 읽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있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에 대해 알지 못했지만 이번 수업으로 인해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 조금이나마 있게 된것 같다. 항상 우리 곁에 있으며 지켜보고 있고 또한 죄를 벌하시며 반대로 축복도 주시니 정말 현명하신 분이라고 생각한다. 나도 아직 시간과 관심이 없어 성경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시간이 되면 성경을 읽어볼것이다.

 

기독교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부정적인 생각들이나 느낌이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학기의 공부를 통해서 저는 다시 자신을 알아봤다. 나는 누구인지 진정한 자아를 찾아보기 시작한다. 특히 자신이 모르는 부분 눈먼 자아, 없는 자아를 알아보려고 한다.

 

 

17.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통해 박기모 교수에게 하고 싶은 질문 혹은 남기고 싶은 이야기

없습니다.

 

1주일에 수업을 위해 서울에서 통학을 하시는 교수님 이번 학기 고생하셨습니다.

 

전주대에서 오랫동안 강의해주세요

 

없음

 

감사했습니다

 

무교인 저는 종교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었기에 호기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독후감 과제 도서인묻다믿다하다 읽게 후에는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궁금한 점이 생기면 스스로 인터넷에 검색해보기도 하고 주변 기독교인에게 물어보기도 하며 궁금증을 풀어나갔습니다. 강의를 수강하기 전에는 무언가 종교에 궁금한 점이 생겨도 따로 검색해볼 생각도 하지 않았으나 지금은 God 하나님을 의미하며 Jesus 예수님을 의미함을 압니다. 워크북에는 자세히 적지 못했으나 강의를 통해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편입생이라 교양은 기독교와 채플을 제외하고 듣지 않기에 이러한 강의는 이제 더는 듣지 못할 같아 아쉽습니다. 부족하던 생각을 조금 보완한 같고 워크북을 처음에는 이걸 언제 적을지 걱정했는데 적은 보니 소소하게 기쁘기도 하고 덕분에 저의 앞으로에 대해 고민해볼 있었던 같아 감사하다는 말씀을 남깁니다.

 

출석체크 인정해주시고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덕분에 기독교에 대한 마음이 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눈높이에 맞춰서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어릴적 교회에서 안좋은 일을 겪은 까닭에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가 저에게는 안좋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듣게 성경 구절에 들어있는 인생에 도움이 되는 좋은 말들, 뭔가 깨우침을 주는 귀에 박히는 구절들 덕분에 성경에 대한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다양한 교회의 순기능과 교수님의 솔직한 기독교에 대한 의견들, 질문에 대한 답변들 덕분에 기독교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는 말들과 인생에 대한 고민을 하는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사 면접에 합격하여 8월부터 출근을 하게 되어 아마 이번 학기를 끝으로 수업은 이상 듣지 않을 같기에 이번 학기 교양이 마지막 교양과목이 같습니다. 마지막 교양을 교수님과 함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학기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워크북 작성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지만 나름 알찬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학기동안 멀리서 달려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지고 오해를 풀게 좋은 수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고 담백하게 성경 그대로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넚다

 

수업마다 열정이 느껴지셔서 에너지를 받아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재미있고 종교를 이해하기 쉽고 명확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교수님 한학기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학기 동안 기독교 윤리와 적성을 강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를 통해 기독교에 대한 지식을 쌓고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제가 발전할 있었던 같습니다. 수업 재미있었고 즐거웠습니다!

 

교수님 열정적으로 수업도 해주시고

수업안나오면 대체 과제해서 출석체크 해주신게 좋았어요 그리고 감사해요 고생많으셨어요 1학기간

 

교수님께서 수업하시는 내용은 종교를 세게 강요하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아 무교인 저에게도 듣기 편한 수업이었습니다. 또한 강요는 하지 않지만 핵심은 적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오히려 관심을 갖게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께 가장 좋았던 점은 질문을 무시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부분에 무척 감동하였습니다. 사실 수업을 듣기 여론 등만 보고 판단하여 기독교에 반감을 갖고 있던 저는 결국 종교는 과학적인 논증에 적절한 대답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일부러 생각을 꼬아 남들이 하지 않을 생각까지 해보며 교수님께 때로는 황당할 있는 질문들을 해봤습니다. 그러나 교수님께서는 질문을 번도 무시하거나 흘려듣지 않으시고 진지하게 들어주시며 같이 고민해주셨습니다. 저는 모습에 무척 감명받아 수업을 열심히 듣게 되었던 같습니다. 보통 대답하기 힘든 주제로 질문을 했다가는 후에 쏟아지는 비판을 피할 없는 것이 일반적인데, 교수님께서는 오히려 창의적인 발상이라며 칭찬해주셔서 어떻게 하면 종교의 허점을 찾아 파훼할 있을까라는 생각에 수업에 집중하여 열심히 들었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바른 사상을 가지고 있는 교회도 추천받은 것이 너무 흥미로워서 시험이 끝난 이후에 방문하여 기독교의 기분을 흠뻑 느껴볼 계획입니다. 학기 동안 흥미로운 수업을 해주셔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도 이해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정보들이 기억될 있었고 기독교 수업을 열심히 들을 있었던거 같습니다. 기독교에 관해 아는점이 많지 않았었는데 박기모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새로운 지식들을 쌓을 있었습니다. 학기동안 꼼꼼하고 차분하게 수업을 이끌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런 수업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종교인들, 무교인들,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도 모두 어우러지고 부담스럽지 않게 받아들일 있는 수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수업 끝마다 다른이들과 이야기를 하며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법을 배우고, 다른이들의 삶과 삶에대한 생각을 있었고, 나에 대한 생각, 나의 사상등을 생각할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일반적인 수업이 아닌 나와 남들의 이야기를 듣고, 엿보며 진행하는 방식의 수업은 정말 삶에있어서 도움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기독교 윤리와 적성수업이 아니었다면 저는 아마 평생 종교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살아갔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종교인들과 교회에 대한 시선은 마냥 부정적이지는 않을 같습니다.

종교를 넘어 인류애가 가득한 수업을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런 훌륭한 수업을 이끌어주시면 감사할거 같습니다. 한학기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가족은 통일교 신자였습니다. 허나 통일교가 이단을 예상을 하였으나 처럼 기독교 신자분들께 질문하기엔 그래서 참고있었는데 아베 총리 암살사건과 이번 강의로 기회를 잡아 물어본 것이었습니다. 기분이 나쁘셨으면 죄송합니다. 소꿉친구와 친한 동생이 통일교여서 자연스럽게 전도하는게 불쾌해서 그랬습니다. 그러나 교수님의 솔직한 답변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기독교 교수를 해야겠다고 결정하게 계기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집이 멀리심에도 불구하고 전주대로 결정하게 이유도 궁금합니다. 대면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이 집중 못하는 태도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꿋꿋히 수업에 열정을 보여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수님 이번 기독교 수업이 인생에서 처음이지만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에 많이 늦고 또한 많이 졸았으며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저는 저와의 약속도 못지켜 자신에게도 실망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번주 일요일에 교회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잘못한 일에 마주하여 회계를 하고자 교회에 갔습니다. 제가 기독교 수업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잘못한 일에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하나님께 진심어린 이야기와 반성에 대한 내용을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어찌 들으셨을지는 모르지만 추후에 제가 죄를 지었기에 벌을 내리실지 아니면 회계를 하고 반성하여 다시 시작하라는 마음으로 축복을 내려주실지 어떤 결과가 있더라도 달게 받겠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서울에서 저희를 위해 매주 내려오십니다. 힘든 와중에 저희를 생각하시는 일에 제가 보답을 하지 못한것에 정말 죄송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열심히 듣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학기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기모 교수님께:

이번 학기가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많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배운대로 진정한 자아를 한번 찾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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