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윤리와 적성 강의평가(2026년 1학기-박기모) 37/40명















16. 이번학기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통해서 느낀 점, 깨달은 점 혹은 가장 좋았던 점을 쓰시오.
모태 신앙으로 자라며 기독교를 익숙하게 접해 왔지만 이 수업을 통하여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신앙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단순히 종교적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 삶과 죽음, 그리고 올바른 가치관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나 자신의 신앙과 삶의 태도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한 학기 동안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들으면서 인생의 시작부터 끝까지 내 삶의 길을 인도하는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인생에서 마주치는 문제가 많을텐데 결국 성경만이 문제 해결과 내가 온전히 회복되기까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조별활동을 통해 조원들과 함께 의견을 공유하면서 내가 몰랐던 성경이야기나 기독교에 대해서 나와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조원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비록 무교인이지만 기독교의 중심가치와 성경이야기, 관계 등을 배우면서 기독교에 대해서 가지고 있던 오해들(교회는 결국 돈을 수금해 세속적인 비즈니스이다 등)이 풀리고 긍정적으로 바꼈던 것 같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기독교의 본질에는 청지기 정신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청지기 정신을 더불어 기독교의 가치를 기억하고 남에게 베풀면서 살고 나눔을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기독교 윤리 수업은 스스로를 더욱 되뇌어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평소 막연히 스치듯 지나간 생각들이 명확해지고, 또 그러한 생각들이 나 자신을 이루며 나의 가치관과 소신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과 관련된 주제든, 평소 생각하지 않았던 무거운 주제든 모두 한번쯤 돌아보며 그것이 기독교 정신 즉 성경에서 비롯되어 왔고, 그러한 말씀들이 모두 와닿진 않았지만 무겁게 와닿은 것들도 존재했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저의 생각을 담는 그릇의 크기를 키워준 것 같습니다. 기독교를 믿지 않는 비신자의 시선에서 여러 말씀들을 듣고난 후에 세상을 보는 시야의 길이 넓어진 것 같아 이번 수업이 가치있고 의미 있었던 수업이었습니다.
이번 기독교 수업을 통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나'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이다. 대학교의 어떤 수업에서도 '나'라는 사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과정은 없었다. 하지만 이 수업에서는 단순히 기독교라는 주제에 국한된 수업이 아닌 그 속에 담긴 인생의 시작과, 목적, 관계 그리고 인생의 끝과 같은 주제를 배우면서 내가 삶을 살아가면서 어떤 가치관과 계획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성찰하고 미래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깊고 구체적이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나는 누구인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와 같은 질문들에 대해 답을 떠올리는 것은 정말 막연하고 어려운 과정이었지만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나의 삶의 방향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해보게 되었던 것 같다. 지식만을 위한 수업을 넘어서 나 스스로를 이해하고 성찰할 수 있었던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뜻깊었다.
저는 무교였기 때문에 모든 수업 내용을 이해하고 그대로 받아들이거나 공감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가치관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아무리 종교라고 하더라도 결국 사람 답게 살아가고 사회적 공동체들과 상호 작용하며 살아가는 방향에 대한 고민 등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학기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은 단순히 종교 지식만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자신의 삶의 태도와 가치관을 돌아볼 수 있게 만드는 수업이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번 학기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내가 고집해 왔던 삶의 태도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가치관이 실제로 바뀌는 경험을 한 것이다. 사실 처음에는 학점만 채우고 머리로만 이해하자는 마음이 있었는데 매주 수업을 들으며 내가 해왔던 행동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전에는 무조건 경쟁이든 뭐든 이기고 싶은 마음도 컸고 돈을 많이 벌어 성공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내가 가진 시간이나 물질이 내 소유가 아니라 잠시 맡겨진 것에 불과하다는 청지기적 관점을 배우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타인을 비교 대상이나 이겨야 할 경쟁 상대로만 보던 시야에서 벗어나 존재 자체로 존중해야 하는 동료로 바라보게 된 것도 큰 변화인 것 같다. 죽음을 염두에 두며 오늘이라는 현재의 가치를 다르게 보라는 말 역시 무의미하게 반복되던 내 일상을 반성하게 만들었다. 교수님께서는 수많은 메세지를 읽으시겠지만, 이 수업이 한 학생의 삶의 태도를 바꾸고 가치관도 바꿀 수 있게 해준 좋은 수업이었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싶다. 감사합니다.
기독교 윤리와 적성을 통해 윤리적 가치와 자신의 삶의 목적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었다. 특히 적성을 단순한 능력이나 흥미가 아니라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재능과 소명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본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또한 사랑, 책임, 배려와 같은 기독교적 가치가 개인의 삶 뿐 아니라 사회속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수업을 들으며 나의 강점과 앞으로의 진로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다른 사람들과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도 꺠달을 수 있었다.
이번 수업을 통해서 기독교가 마냥 나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기독교하면 부정적이고 부패된 교회로만 생각해오고 봐왔는데 그건 일부 잘못된 사람들일뿐이고 실제로는 성경속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기 위해서 힘쓰는 사람들이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독교 수업을 들으면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과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다양한 지식들도 깨달을 수 있어서 매우 좋은 수업이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수업을 하면서 교회에 대한 부분과 선악과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였으며 지금까지 알지 못하였던 교회의 의미, 필요, 이유등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악과 부분에서는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가려주시기 위한 가죽옷 등등 원래는 알지 못하였던 많은 것들을 알 수 있게되었습니다
현대 사회의 복잡한 윤리적 문제들을 기독교적 가치관과 인간 존엄성의 관점에서 다각도로 조명해 보며, 시대를 관통하는 올바른 도덕적 기준이 무엇인지 깊이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개인의 이익이나 사회적 관습에 따르는 것을 넘어, 타인을 포용하고 존중하는 선한 책임감을 가지는 것이 진정한 윤리적 삶의 시작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일방적인 이론 주입식 강의가 아니라 우리 삶과 직접적으로 밀접한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을 주제로 다루어 주셔서 매 시간 몰입도 높고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삶의 목적 없이 그냥 살아있으니 살아왔었습니다. 이번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들으면서 인생의 목적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시간에 배운 인생의 끝과 죽음에ㅔ 대하 내용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이 죽는 것은 정해진 일이라는 것, 그리고 “죽음을 기억하라, 너 역시 반드시 죽는다”는 메멘토모리의 의미를 배우며 지금의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습니다. 죽음이라는 한계가 있기에 오늘이라는 시간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한한 인생에서 매 순간 순간을 감사히 여기고 남은 삶은 어떻게 가치있게 채워 나가야 할 지 인생의 방향성을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전공 수업에서는 배우지 못 할 인생에 대해 깊이 알 수 있어 뜻 깊은 수업이었습니다.
이번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종교에 대한 과한 강요가 없었다는 것 입니다
성경 위주의 이야기 수업이었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은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만한 내용 이었습니다. 3학년 동안 들어왔던 종교 관련 수업 중에서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기독교란 종교를 학문으로 배우는 입장에서, 우려가 많았습니다. 이는 워크북에서도 말씀드린 내용 같습니다만, 그 우려가 무색해지게 굉장히 철학적이었으며, 삶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 중요한 질문들을 받은 것 같아, 그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아마 기독교적인 활동을 더 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인 고통을 해소하는 데에 있어서 또한, 도움이 될 것 같아, 마침 오늘 타 교수님께 추천 받은 보라매병원 근처 기독교 그 치료..?에 대한 장소가 있다고 해서 거기에 조만간 갈 것 같습니다. 전부 이번 학기 기윤 수업 덕분이었습니다.
철학적인 얘기와 인생에 도움이 되는 주제로 수업을 해서 배움이 컸고 야간 수업으로 진행 되어 낭만 있는 수업이였습니다!
이번 학기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단순히 기독교의 가치관이나 윤리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인생 전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는 것이다. 수업을 통해 삶의 목적, 인간관계, 진로, 행복과 같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었으며, 이에 대한 교수님의 조언과 통찰이 담긴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의미 있었다. 또한 수업 내용을 통해 현재의 나를 돌아보고, 내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 성찰할 수 있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며,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은 수업이었다.
이번 수업을 통해 좋았던 점은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많았다는 것이다. 수업을 통해 인생의 의미와 가치, 나눔과 배려의 중요성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었다. 특히 11강에 인생의 소명 강의를 통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직업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지, 나에게 주어진 역할과 책임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어서 기억에 남았다. 앞으로 여러 과정과 고난을 겪더라도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이번 학기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들으며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된다는 점을 느꼈다. 살다 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나도 모르게 몇 가지 이야기나 경험만으로 상대를 단정 짓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솔직히 말하면,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기독교인들에 대해 부정적인 얘기들을 몇 번 접하면서 나름 편견이 생겼었다 그런데 한 학기 동안 수업을 듣고, 교수님의 말씀들을 들으면서 얼마나 좁은 시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고, 스스로 조금 부끄럽기도 했다. 그리고 이 수업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건 평소에 잘 생각하지 않게 되는 '삶의 의미' 같은 주제들을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었다는 점이다. 대학에 와서 전공 공부에 치이다 보니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돌아 볼 틈이 없었는데, 수업을 들으며 다양한 생각들을 할 수 있었다.
이번 기독교 윤리 수업을 들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통해 질문해보로고 답하는 과정을 거치면거 제가 알지 못했던 저 자신에 대해 찾아가고 알아가볼수 있어서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명이 기독교 윤리와 적성이라 기독교가 아닌 제 입장에서 수강해야하는것이 꽤나 부담스럽고 원하지 않는 경향이 강했으나 강의를 수강함으로써 기독교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고, 또한 부정적인 마음을 비우고 기독교를 두눈으로 바라보게 된것같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좋았고 기억에 남는 점은 아무래도 나 자신에 대해 질문하고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답할수 있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라고 가장 첫시간에 질문한것과 내가 좋아하는것에 대해 나열해보는 질문이 가장 생각을 많이하게된것같습니다. 예전에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잘 하지 못했다면 지금은 이름 석자라고 답을 하고 싶고, 이름 석자가 제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해줄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답을 얻을수있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것에 대한 질문은 제가 잊고 있었던 해당 전공을 선택하게 된 계기를 떠올릴수있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요리를 하고 싶어서 한식조리학과에 온것이 아니라 카페를 다니는게 좋아서, 여러가지 디저트를 맛보고 경험해보는것이 좋아서, 사진으로 디저트르를 남겨두는것이 좋아서, 맛보고 미각이 발전하는것과 맛의 경험을 쌓는것이 좋아서 이학과에 오게 되었다는 제 초심을 찾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잃어버렸던 과거의 저를 찾을수 있었던 기회라고 생각하기에 저에게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은 너무나도 뜻깊은 소중한 수업이었습니다. 그리고 깨달은 점에 대해서 짧게 곁들여 적어보자면 나눔과 직업이라는 소 주제에서 가장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된것같습니다. 나눔의 종류를 알수있었고 꼭 돈을 지불하는 나눔많이 아닌 재능과 사랑을 통한 나눔을 할수있었다는것이 저에게 꽤나 큰 충격과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또한 직업의 정의에 대해서 배우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싶은 직업의 의미를 알아가는것이 제가 평생 생각했던 직업의 정의와 달라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편견의 틀을 조금 없애게 된것같고 다른 의미를 함께 알아갈수있었다는 것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짧으면 짧고 긴 시간동안 다양한 깨달음과 감정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 기독교 수업을 통해 성경이 단순한 종교 책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알려주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창세기부터 예수님의 말씀까지 배우면서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시려는 뜻이 계속 이어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사랑’과 ‘용서’가 기독교에서 중요한 핵심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성경 구절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볼 수 있었고, 신앙이 일상 속에서도 연결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번 수업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나에 대해 더 알아갈수 있어 좋았고 특히 죽음에 대해 배울 때 심오하지만 누구나 겪는 일이만 개인적으로는 죽음을 무서워했던 것 같아 수업을 듣고 죽음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과정이 될수 있어 좋았고 기독교라고 하나님의 말씀만 배우는게 아니라 다양한 철학자들의 말도 들을 수 있어 인생에 있었어도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었어서 정말 유익했다.
처음 이 수업을 들었을 때, 야간 수업이고 수업시간도 긴데 조별 토의까지 있는 수업이라 거부감이 먼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몇 가의 수업을 듣고 토의를 진행하다보니 깊게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며 저의 생각을 보완햐 나가면서 수업에 대한 즐거움도 생겨났습니다. 이번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통해 나 자신과 나의 삶을 알게 되었고, 그와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자연, 우주 등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수업이였습니다. 평소 이와 같은 주제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느낀점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 수업과 조별 토의 활동을 통해 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생각의 깊이를 높일 수 있었고, 특히 나 자신에 대해 알아보고 반성하며 고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교회에 관한 나용과 직업에 관한 내용의 수업이었습니다. 교회에 관한 내용은 제 경험과 연관지어 공감하고 상각할 수 있어 가장 기억에 남았으며, 직업에 관한 수업은 저의 직업관과 저의 전공, 저의 특성과 재능에 대해 깊게 고민하여 새롭게 깨달은 것이 많았기애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학기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통해 단순히 종교적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과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특히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의 존엄성과 이웃 사랑의 중요성을 배우며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청지기 정신과 나눔의 의미를 배우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기독교에 대한 관심과 교회가 무슨일을 하고 얼마나 하는지 왜 교회가 이렇게 많은지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음
기독교 윤리와 적성 수업을 통해 나의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고, 교회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갈 수 있어 좋았다. 이전에는 교회에 대해 전도를 강요하는 이미지가 강하다고 생각하여 좋은 이미지는 아니였지만 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부활과 구원처럼 희망을 전해준다는 것을 알게되고 좋지 않았던 인식이 조금이나마 사라졌다.
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첫 번째 강의인 '나는 누구인가'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과 주변 사람들에게 '나는 누구라고 생각해?'라는 질문을 하며 받은 답변들을 통해서 나의 존재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이다.
기독교에 대해서 크게 관심 있지 않았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서 특히 성격 내용의 흥미를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성격 속 내용 들에서 지금 내 삶 안에서 도움 되는 내용들도 많고 위로도 많이 받아 더욱 뜻 깊었던 것 같습니다.
한 학기 수업을 통해 기독교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삶이 중요하다는 것 등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수업에서 배운 내용이 기억나며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창조와 진화, 성경의 의미, 인간의 한계와 같은 주제를 배우면서 내가 알고 있던 내용들을 다시 한 번 다른 시각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특히 조별활동을 하면서 같은 내용을 접해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방식과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내 생각을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안에서 함께 생각을 넓혀가는 경험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학기 수업을 들으면서 인생을 헛되이 살아가기보다는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 동기, 목적을 생각하게 하는 수업이라고 생각했다. 수업을 들으면서 수업에 사용되는 교육적인 자료들을 통해 새로운 관점이 생겨난 것 같아서 좋았다.
이번 기독교 수업은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점검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시간에 했던 자기소개와 제3자가 보는 나를 알아보는 활동, 성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활동, 그리고 기독교 관련 도서를 읽고 소감을 나누는 과정은 신앙에 대한 사야를 부담 없이 넓혀주었고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다짐을 하게 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질문과 토론을 통해 나를 깊이 파악할 수 있었고, 다른 학생들의 새로운 의견을 접해보며 매우 흥미롭고 배움이 많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사랑합니다' 활동과 '묻다 믿다 하다' 도서를 통해 표현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의지를 다잡을 수 있었으며, 그 책에서 만난 문장인 "당신의 존재가 희미하면 희미할수록 그리고 당신이 당신의 생명을 적게 표현하면 표현할수록 당신은 그만큼 더 소유하게 되고 당신의 생명은 그만큼 더 소외된다." 는 인생 문장이라 할 만큼 저에게 있어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 문장을 통해 공동체 속에서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고, 실제 수업 활동 속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었습니다. 또한 작은 행동 속에서도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경험했고, 예수님을 통해 인간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영원한 생명을 소망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수업에서 평소 인색하다고 생각했던 감정 표현을 늘리고, 단점이라 여겼던 부분들을 극복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결국 이번 학기는 나의 가치관과 태도를 새롭게 정립하고, 표현과 나눔을 실천하는 삶으로 나아가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지만 교수 님의 강의를 듣고 기독교는 믿지 않아도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고 인간이라면 해야 할 일을 많이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의 편견이 많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교회를 몇년 다녔지만 신앙심 보다는 사람들을 만나고 노는 행위가 좋아서 다녔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에 관한 내용들은 거의 알지 못했고 관심도 없었기에 수업이 당연히 재미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막 엄청 재미가 있었다라고는 말하지 못하더라도 생각보다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있었고 정말 앞으로 제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많이 배워서 꽤 알차고 제가 한걸음 더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독교 윤리와 적성의 수업을 듣고 기독교에 관한 배경과 심리, 믿음,사랑 등에 대한 주제에 대해 인상 깊었고 한명 한명의 생명과 삶에 중요성을 이번 수업을 들으면서 깊게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고 난 후 많은 사람들이 구원과 행복을 느끼는 모습을 보고 기독교 윤리는 한명의 인생을 다시 새롭게 살아 갈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을 크게 깨닫게 되었다.
기독교라는 종교에 대해 알수 있어 좋았고 교회를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이라는 책도 읽어보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것에 대한 중요성을 깨달았고, 교회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교회와 기독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상경에대해 알 구 있어 기빴고 믿게된거 같습니다
성경에 대해서 깊게 알게되었고, 구원받고 싶다는 생각을 햤습니다. 봉사하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선하게 살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뜻깊고 좋은 수업이였습니다
이 수업을 통해 단순히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의 의미와 가치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나눔과 사랑, 책임 있는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기독교 강의를 들으며 과학적인 이야기가 들어있어 흥미가 생겼습니다
발표가 조금 부끄럽습니다…… 토론은 굉장히 재밌었어요 수업 정말 재밌었습니다 동영상들 내용이 다 재밌는 것 같습니다
17. 이번학기 수고 많았습니다. 박기모 교수에게 당부하거나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쓰시오.
한 학기 동안 좋은 강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모태신앙이라 익숙한 내용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새롭게 배우는 부분과 다시 생각해 볼 부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신앙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삶과 연결하여 강의를 진행한 과목이라 인상 깊었습니다!
교수님! 한 학기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수요일 야간 수업이라 정말 나오기 싫었는데 교수님이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셔서 기독교 수업이 약간은 기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이 시작하기 전에 틀어주시는 음악 덕분에 조금은 차분해지고 무거웠던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두고 수업에 열심히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게 접근 가능하게 알려주신 부분이 기독교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인식이 전환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신 거 같아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밖에서 뵙더라도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업을 시작하는 1주차에 교수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내 삶을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은 일이 무엇일까?" 라는 질문입니다. 그 뒤로 저도 그 질문에 답을 내려보고 싶었습니다. 15주까지의 수업을 들으며 그 답의 갈피를 잡은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위한 삶을 살아보고 싶다 라고요. 평소 혼자만의 삶을 되게 중요시 하였지만, 알고보니 타인을 위하고 싶은 마음이 숨겨져 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음을 찾게 해주시고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된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교수님처럼 종교를 통해서 타인을 위한 마음을 실현하기에는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크기를 키워보고자 합니다. 여러모로 한 학기동안 감사했습니다.
교수님 한 학기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의 3시간 야간 수업을 위해서 매주마다 먼 지역에서 오셔서 강의해 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 매 수업마다 저희에게 단순히 기독교라는 주제의 지식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서 삶의 가치관과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셔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제 생각뿐만 아니라 모둠 토의와 발표를 통해서 다른 학우들이 나와 비슷하게 생각하는지, 어떤 다른 고민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공유할 수 있어서 더 풍부한 경험을 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덕분에 평소에 하지 않았던, 막연하다고만 생각했던 고민들을 깊게 해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강의해 주셔서 감사하고, 종교적 부분에 있어서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재밌는 수업이었어요 항상 좋은 말씀 감사했습니다!
수업 진행하시느라 늦은 시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젠가 다시 뵐 때는 수업이 아니라 밖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님도 한학기 수업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일방적인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올바른 삶의 방향성을 찾아갈 수 있도록 따뜻하고 열정적으로 강의를 이끌어 주신 교수님의 가르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퇴근하고 학교 오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었지만 이 기억들이 제 인생에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또한 앞으로 이 수업을 들을 후배들도 복잡한 세상 속에서 자신만의 윤리적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이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꼭 경험해 보기를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한 학기 동안 아낌없는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께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교수님께서 심어주신 선한 영향력을 기억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 )
한 학기 동안 열정적이고 따뜻한 강의로 이끌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기독교에 대해 아무 관심도 없어 처음에는 기독교 윤리라는 주제가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대학생‘의 시선에 맞춰 인생의 본질적인 고민과 연관된 내용으로 수업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유익했었습니다. 수업을 통해 저의 정체성과 삶의 태도를 돌아보며 깨달음과 위로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긍정적인 가치관들을 잊지 않고 앞으로 사회에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삶의 목적이 생기게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 학기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교수님께서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될 뜻깊은 강의를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학기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교수님. 혹시 전에 말씀드렸었는데, 저희 집이 교수님이 축구하신다고 하셨던 곳 주변입니다. 나중에 교수님께 따로 연락 드리고, 찾아 뵈어도 될지 여쭙고 싶습니다. 한 학기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울에서 출퇴근 하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뜻 깊은 수업였다고 생각됩니다!
덕분에 한 학기동안 기독교에 관한 여러가지 배울 수 있었고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교회를 가는 등 믿음을 실천 해볼까 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교수님 !!
한 학기 동안 좋은 수업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선,한 학기 동안 매주 수요일 마다 3시간 씩 강의를 하시느라 수고하셨고, 감사했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항상 열심히 수업을 하시며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 가르침을 주시는 교수님의 모습들이 인상깊었습니다. 교수님의 모습을 보며 저도 책임감 있는 태도로 수업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진 것 같습니다. 또, 수업이 끝난 후 과제나 수업 내용에 대해 질문드릴 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 주셧ㅓ 감사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좋은 수업, 기억에 남을 수업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많은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잃어버린 저를 찾을수 있었던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학기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없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 학기 동안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교수님 수업을 들으며 마냥 부정적이었던 기독교에 대한 생각과 관점이 긍정적인 부분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당.
한 학기 동안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독교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이론뿐 아니라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배울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수업 부탁드립니다. 한 학기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실 몇주동안 빠졌던 이유는 발표하는게 힘들어서입니다 죄송합니다
서울에서 강의를 위해 매주 와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매번 여러 영상자료들과 흥미로운 내용들이 있어 강의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교수님 한학기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루할 수도 있는 성경 내용을 재미있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수업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 관심없고 잘 모르던 기독교에 대해 교수님이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해주셔서 저도 수업에 빠지지않고 열심히 들을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처럼 기독교에 대해 잘 모르던 학생들에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한 학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개념을 이해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과 연결해서 이야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경험이나 생각과 연결해서 더 의미 있는 수업으로 느껴졌습니다. 한 학기 동안 좋은 수업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수님 덕분에 이미 기독교인이지만 더 많은 것을 알아갔습니다 또한 더 이상 단순히 살아가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한 학기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4학년이라 필수로 들어야 하는 과목이었기에 학기 초에 수강인원 추가 증원을 부탁드렸었는데, 허락해주신 것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 수업을 마무리 지으며 첫 시간에 했던 활동들을 되짚어보면서 제가 기독교 수업에서 기대했던 바를 돌아보니, 이 수업을 통해 단순히 기독교적 지식을 배우는 것을 넘어 '나'를 파악하는 것이 목표였음을 깨달았습니다.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그 목표를 충분히 이룰 수 있었고, 삶의 가치관과 방향을 다시 점검하며 기준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대가 교수님의 수업을 통해 충족될 수 있었던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수님의 좋은 영향력으로 많은 학생들에게 귀한 가르침을 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수님!!
제가 알기에 교수 님은 서울에서 전주로 수요일마다 출퇴근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1년 전에 군생활 하는 동안 홍천에서 전주로 휴가를 나오는데 기차를 타는데 이 기차에 타 있는 것 만으로 저에게는 큰 고역이었습니다. 그 고난을 뚫어가면서 저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교수님도 화이팅! 바랍니다.
이 수업 하나를 위해서 매주 수요일마다 전주를 오가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교수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얼마나 기독교에 진심이신지, 저희에게 좋은 말들과 인생을 살아가는데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을 알려주시려는게 느껴져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이 수업을 들었다고 해서 없던 신앙심이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신앙심은 없더라도 예수님과 하나님의 의미, 하신 일들과 역할 등을 이제라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이 내용들은 꼭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도 알아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학기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교수님 매주 수요일 마다 먼거리를 저희를 위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교수님 사랑합니다
교수님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다양한 사례와 질문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서 많은것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 기독교 강의 하시느라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또, 수업이 끝난 후 과제나 수업 내용에 대해 질문드릴 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질문하는 학생들을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진심으로 답해주시는 모습 덕분에 저도 궁금한 점이 생기면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수업은 저에게 단순한 교양 수업 이상의 의미가 있었습니다. 현재 저의 목표는 교사가 되는 것인데, 한 학기 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교사는 학생들에게 지식만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 올바른 가치관과 태도를 보여주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태도와 같은 가치들이 교육에서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앞으로 교사가 되었을 때 저도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교수님! 수요일 야간 수업이라 정말 나오기 싫었는데 교수님이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셔서 기독교 수업이 약간은 기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수업이 시작하기 전에 틀어주시는 음악 덕분에 조금 차분해지고 무거웠던 마음을 내려놓고 수업에 열심히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도 이해하기 쉽고 접근 가능하게 알려주신 부분이 기독교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던 저에게 인식이 전환될 수 있는 계기를 주신 거 같아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밖에서 뵙더라도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실 졸업하기위해 듣는 과목이지만 덕분에 교양과 상식이 많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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